Guestbook

본 방명록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내 동기 가의랑 지우 ✨

작성자
이창민
작성일
2021-11-07 09:45
조회
34
가의는 뭔가 이제는 저렇게 저우지아이 적힌게 어색하닼ㅋㅋㅋ 근데 둘다 잘 어룰려~! 대만 국적 한국인 주가의씨.
내가 아는 대만인중에 두번째로 이쁨. 첫째는 쯔위 ^*^ 하지만 내가 아는 외국인중 제일 좋아하는거 알G?
1학년때 부터 내가 맨날 막 장난치고 짓궂게도 많이 굴었는데 미안하다.. 니가 좋아서 그랬어 ~

알고는 있었는데 지우는 1학기때 막 조별과제도 같이하고 했는데 와 졸작도 하고 졸업도 앞두고 있다하니 대견하고 신기하다. 심지어 니네 참 잘했더라..? 와 대박이다 하면서 봤다 ㅋㅋㅋㅋ 진짜 물어보고 싶을 정도로 잘했더라.
지우도 내가 나람 창 성향이 다른데 처음 학교 입학하고, 춤도추고 더 친하고 재밌게 지내고 싶어서 장난도 많이 쳤는데 또한 미안하다.. 마찬가지 니가 좋아서 그랬어 ! ㅋㅋ 난 내 동기들 내 친구들 다 사랑하거든 ~~
또 지우 생각하면 너는 기억 안날 수도 있는데 따뜻한 날에 캠퍼스에서 같이 내려가는데 참 캠퍼스가 이뻤거든.
그때 니가 너무 행복하고 좋다 눈물이 날것 같다고 한적이 있는데 이상하게 뇌리에 깊게 박혀 있어. 뭔가 그런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게 이뻤고 나도 덕분에 캠퍼스가 더 이뻐 보였거든. 지우는 말하거나 생각하는것도 얼굴처럼 항상 이뻤다 아무튼 !

관광해서 귀농까지 라는 주제도 참 좋았고 건축물 구조도 단조롭지 않고 복잡한데 잘 풀어냈더라. 퀄리티 자체도 너무 좋고 전체적인 감상평은 대박입니다 여러분들. 일년간 고생했을것도 오버랩해서 지나가더라. 이정도 하려면 정말 ㄷㄷ
아무튼 내 사랑하는 두 동기 지우랑 가의야 ! 다 21살에 대학에 처음 들어와서 25살이된 지금까지 힘들거나 지칠땐 없었니? 아주 돈독하게 지내진 못했어서 내가 모든 이야기를 다 알진 못하지만 그동안 참 고생했고 수고했다. 잘해왔고 멋지다.
이상하게 여러분들에게는 적을말들이 많았습니다. 그만큼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 너넨 앞으로 무엇을 하던 어떤길을 가든 다 잘 될꺼고 잘 할수 있어. 멋지다 내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