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UNMUTE
머물던 창작은 공간을 통해 세상과 소통한다.
Student
고은지KO EUNJIeunji7579@naver.com
최민경CHOI MINKYUNGmk031203@naver.com
영상 창작자와 시민을 연결하는 영상 제작지원 공간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폐교된 신선초등학교를 활용하여, 영상 창작자의 제작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과 창작자가 함께 소통하는 영상 제작지원 공간을 제안한다.
영도는 독특한 도시 경관을 바탕으로 영상 촬영지로서의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촬영 이후 편집과 후반작업은 외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제작 환경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색보정, 사운드 작업, 개인 편집 등 영상 제작에 필요한 전문 공간과 휴식 및 교류 공간을 함께 계획하였다.
층별 공간을 영상 제작 과정에 따라 구성하여 창작자가 작업에 집중하고 자연스럽게 휴식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시민을 위한 스크립트 라운지와 영상 상영 및 체험 공간을 마련하였다. 이를 통해 창작자의 작업이 시민과 만나 새로운 이야기로 확장되고, 지역사회와 영상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열린 창작 공간을 구현하고자 하였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산정길 17 연면적 3,456.04㎡ 층수 지상 3층




